프로젝트PROJECT

Saturday, 28 April 2012



오늘 Chloe씨가 SOUTH KOREA를 떠났습니다.
아티스트 Chloe(http://macaroni-cheeze.blogspot.com/)씨의
공항에서 모습입니다. 기내에 반입하는 짐 무게초과로 당황하여 헐레벌떡 짐을 버리는 장면입니다.
옷을 두겹 세겹 네겹 입어보는 역동적인 모습까지....
결국 무사히 짐을 덜어내는 모습을 본 후 작별 인사 후 헤어졌습니다. 저 말고도 공항에 배웅 나온 로야언니도 반가웠어요!
지하철 막차 시간 때문에 입국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와서 안타까웠지만
어쨌든 Chloe씨는 무사히 도착할꺼에용/o/
젊음을 불태우러 가신 Chloe씨 활활 타오르시고, 내가 여행갈 때 보아요!
차마 오그라드는 멘트는 아까 공항에서도, 지금 블로그에서도 하지 못하고 ...........
늙어서 해야겠습니다! 건강해유!
 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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