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젝트PROJECT

Wednesday, 21 August 2013

청담동 갤러리 원















 























재훈이,정은이 초대로 갔다온 전시in 청담동

가는 길에 편의점도 슈퍼도 없어서 아무것도 사가지 못했다...
중간에 나가서 편의점을 찾았다. 엄청 멀리 있었다.
외관이 그렇게 생긴 CU 는 처음 보았다. 푸후

그런데 내부는 겉모습과 너무 달리 시궁창 ><
알바가 열심히 청소를 안하나보다.

두 아이의 작업 내용을 내가 적으면 내용이 잘못 전달될 것 같다.
호호후후후....
사람으로 김밥을 말아주는 일본 작가님의 작업에 참여했다.
집에와서 보니 얼굴에 흰색 가루가 남아있었다...... 훟훟훟
내가 21,22살 때는 그저 학교에서 과제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.....
이 아이들은 참으로 열정적이구나!  라는 생각과 함께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버스를 타고 이수역까지 온건 실수였다..
이제 정말 버스가 싫어졌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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